아스테르 레비스
Aster laevis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들판, 도로변 등에서 자라며, 암석질 또는 건조한 토양과 충분한 햇빛 조건을 선호한다. 높이는 20~70cm 정도 자라며, 잎은 어긋난다.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개화한다. 통상화는 19~33개, 청색~자주색 설상화(ray florets)는 13~23개가 배열된다. 다양한 토착 벌류에 의해 수분되며, 나비를 유인한다. 또한 진주초승달나비(pearl crescent butterfly, Phyciodes tharos)의 유충 기주식물이다. 사진: 구글
감국
사진: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산국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루
Ruta graveolens의 원산지는 지중해 지역으로 종소명 graveolens는 잎에서 나는 강한 향을 의미한다. 목질화된 다년생 관목이다. 잎은 장타원형이며 청록색을 띠고, 둥근 소엽으로 이루어진 2회 우상복엽(bipinnate) 구조를 가진다. 잎을 문지르면 강한 향이 난다. 물결모양의 노란색 꽃잎은 4~5장으로 산형화서(cyme)에 달린다. 각 화서의 첫 번째 꽃은 5수성(꽃받침·꽃잎·수술·심피가 각각 5개)이고, 나머지 꽃들은 4수성(각 기관이 4개)이다. 수분이 이루어지면 갈색 종자 캡슐(삭과)을 […]
물범부채 ‘마요르’
Hesperantha coccinea 'Major'는 연한 녹색의 잔디 같은 잎을 가진 새싹이 군락을 이루며 높이 약 60cm까지 자란다 곧게 선 줄기에 느슨한 꽃차례를 이루어 최대 10개의 진홍색(crimson-scarlet) 꽃을 달고, 각 꽃의 지름은 5~6cm이며 늦여름부터 개화한다. 최상의 생육을 위해서는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기를 유지하는 토양에 작은 군락으로 재배하는 것이 좋다. 여름 내내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지만, 조기 […]
꽃잔디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노랑등심붓꽃
Sisyrinchium patagonicum는 아르헨티나, 칠레 남부 지역에 분포한다. 저지대부터 고지대까지의 안데스 내륙 계곡에서 발견되며, 주로 습윤한 지역의 계절 후반까지 토양 수분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장소에서 잘 자란다. 높이 10~30cm까지 자라며 가는 녹색 잎이 잔디처럼 군생(clump)을 이룬다 꽃대는 높이 10–30 cm로 날개 모양의 능선(winged)이 있다. 포엽(spathe)은 거의 같은 크기의 두 개로 이루어진다. 꽃은 지름 14–20 mm이며, 늦봄부터 여름까지까지 […]
바탕화면 2026년 6월 (Window)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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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꽃
사진: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