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국
사진: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산국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루
Ruta graveolens의 원산지는 지중해 지역으로 종소명 graveolens는 잎에서 나는 강한 향을 의미한다. 목질화된 다년생 관목이다. 잎은 장타원형이며 청록색을 띠고, 둥근 소엽으로 이루어진 2회 우상복엽(bipinnate) 구조를 가진다. 잎을 문지르면 강한 향이 난다. 물결모양의 노란색 꽃잎은 4~5장으로 산형화서(cyme)에 달린다. 각 화서의 첫 번째 꽃은 5수성(꽃받침·꽃잎·수술·심피가 각각 5개)이고, 나머지 꽃들은 4수성(각 기관이 4개)이다. 수분이 이루어지면 갈색 종자 캡슐(삭과)을 […]
물범부채 ‘마요르’
Hesperantha coccinea 'Major'는 연한 녹색의 잔디 같은 잎을 가진 새싹이 군락을 이루며 높이 약 60cm까지 자란다 곧게 선 줄기에 느슨한 꽃차례를 이루어 최대 10개의 진홍색(crimson-scarlet) 꽃을 달고, 각 꽃의 지름은 5~6cm이며 늦여름부터 개화한다. 최상의 생육을 위해서는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기를 유지하는 토양에 작은 군락으로 재배하는 것이 좋다. 여름 내내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지만, 조기 […]
꽃잔디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노랑등심붓꽃
Sisyrinchium patagonicum는 아르헨티나, 칠레 남부 지역에 분포한다. 저지대부터 고지대까지의 안데스 내륙 계곡에서 발견되며, 주로 습윤한 지역의 계절 후반까지 토양 수분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장소에서 잘 자란다. 높이 10~30cm까지 자라며 가는 녹색 잎이 잔디처럼 군생(clump)을 이룬다 꽃대는 높이 10–30 cm로 날개 모양의 능선(winged)이 있다. 포엽(spathe)은 거의 같은 크기의 두 개로 이루어진다. 꽃은 지름 14–20 mm이며, 늦봄부터 여름까지까지 […]
벌깨덩굴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투비스파타 나도사프란
Zephyranthes tubispatha (이명: Habranthus tubispathus)는 남아메리카 남부가 원산지인 다년생 구근식물이다.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소에 식재할 경우 약 0°C까지의 약한 서리를 견딜 수 있으나, 동결 상태에서는 생존하지 못한다. 노란색 꽃은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산발적으로 개화하며, 높이 10~20 cm의 꽃대에 하나씩 달린다. 화피(tepal)의 길이는 약 3 cm로, 기부에서 짧게 서로 […]
아키스 아우툼날리스
Acis autumnalis는 높이 약 10–15cm까지 자라는 구근성 다년생 식물로, 서지중해 양안에 분포한다. 유럽에서는 포르투갈, 스페인, 사르데냐, 시칠리아에 자생하며, 북아프리카에서는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에 분포한다. 잎은 가늘고 흔히 총생하는 것처럼 보이며, 대개 꽃이 핀 이후에 나타난다. 개화기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이며, 꽃대 하나당 1~4개의 꽃이 달리고, 각 꽃은 길고 가는 소화경(pedicel)에 의해 지지된다. 화피편(tepals)은 길이 9–14mm로, 기부는 분홍빛을 띠고 […]
천남성
사진: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